“미,2월중순이전 공격안해”/이스라엘지

“미,2월중순이전 공격안해”/이스라엘지

입력 1991-01-05 00:00
수정 1991-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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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의회승인에 시간 필요

【예루살렘 AP연합】 미국은 오는 2월 중순 이전에 이라크에 대해 전쟁을 감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이스라엘 신문이 4일 미국 관리들과 이스라엘 외교관들간의 회담을 인용,보도했다.

일간 하레츠지는 고위 미국 관리들이 이스라엘 외교관들에게 부시 미국대통령은 사우디라아비아에 더많은 군대를 파견하고 의회의 전쟁지지 승인을 얻을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이들 미국 관리들과 이스라엘 외교관들의 신원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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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 총리보좌관들과 외무부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논평을 회피했다.

1991-01-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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