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오7시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86 삼경석유(대표 원동혁·52) 저장소에 불이 나 이 회사 운전사 박영흠씨(49)가 불에 타 숨지고 12t 유조차량 3대 등 1천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다.
1991-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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