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국국립사범대학 교수연합회는 29일 문교부의 교원임용 공개전형 계획은 국립사대졸업생과 재학생에 대한 법적인 신뢰와 보호조치가 전혀 이뤄져 있지 않을 뿐아니라 앞으로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들을 야기시킬 수 있는 미봉책이라는 점에서 원칙적으로 그 시행에 반대한다면서 이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 연합회는 이날 충남대에서 열린 대표자회의에서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경우 지난 10월30일 일체의 보직을 사퇴키로한 총회의 결의를 결연히 이행할 것』이라며 『이와관련해 파생되는 모든 문제는 문교부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연합회는 이날 충남대에서 열린 대표자회의에서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경우 지난 10월30일 일체의 보직을 사퇴키로한 총회의 결의를 결연히 이행할 것』이라며 『이와관련해 파생되는 모든 문제는 문교부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1990-12-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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