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구공화당의원으로 정계에 입문,야당으로 적을 옮긴 3선의원.
농어촌 부채탕감을 발안하고 재벌의 부동산투기 실태를 파헤치는 등 평민당내의 경제통.
해남에서 정미소를 경영해 「쌀봉호」라는 별명을 가진 재력가로 사람을 가려서 교우하는게 흠이라는 지적.
천영희여사(54)와 2남2녀.
농어촌 부채탕감을 발안하고 재벌의 부동산투기 실태를 파헤치는 등 평민당내의 경제통.
해남에서 정미소를 경영해 「쌀봉호」라는 별명을 가진 재력가로 사람을 가려서 교우하는게 흠이라는 지적.
천영희여사(54)와 2남2녀.
1990-12-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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