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베트남정부는 내년 1월부터 북부의 하이퐁항 일부를 중국 선박에 개방키로 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중국 선박은 중·월 국경분쟁 이래 12년만에 하이퐁 기항이 인정되어 연료·식수·식료품 등의 보급을 받게 되었다.
하노이 동남쪽 약 1백㎞에 위치한 하이퐁항은 총연장 1.7㎞로 모두 11개의 부두를 가지고 있으며 3만t급 선박의 출입이 가능한 베트남 최대항구이다.
이에 따라 중국 선박은 중·월 국경분쟁 이래 12년만에 하이퐁 기항이 인정되어 연료·식수·식료품 등의 보급을 받게 되었다.
하노이 동남쪽 약 1백㎞에 위치한 하이퐁항은 총연장 1.7㎞로 모두 11개의 부두를 가지고 있으며 3만t급 선박의 출입이 가능한 베트남 최대항구이다.
1990-12-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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