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26일 90학년도 학위종별 심사위원회를 열고 무용학사,가정학 박사,간호학 박사 등 3종의 학위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내년 2월 졸업하는 무용과 4학년 학생은 체육학학사 대신 무용학 학사자격증을 받게 되며 가정학 박사과정 졸업자도 이학박사 학위 대신 가정학 박사를,간호학 박사과정 졸업자도 이학박사 학위 대신 간호학 박사학위증을 각각 수여받게 된다.
이에따라 내년 2월 졸업하는 무용과 4학년 학생은 체육학학사 대신 무용학 학사자격증을 받게 되며 가정학 박사과정 졸업자도 이학박사 학위 대신 가정학 박사를,간호학 박사과정 졸업자도 이학박사 학위 대신 간호학 박사학위증을 각각 수여받게 된다.
1990-1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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