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60년 육사 16기로 소위에 임관된 뒤 사단장·군단장·합참본부장을 역임했다.합참본부장 때에는 제2창군의 의미를 갖는 합동군제형 새로운 합참 창설의 산파역인 818기획단장으로 한반도 안보상황에 맞는 새로운 군제를 창설하는 데 전력했다.
선비풍의 외모에 기획력과 설득력이 뛰어나며 온화한 성품으로,앞으로 남북군사회담과 중·장기 국군의 전략수립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실한 가톨릭신자로 부인 김봉희 여사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독서와 골프.
1990-1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