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중 유일하게 이라크와 접경하고 있는 터키는 나토 소속 다국적군대를 터키에 배치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벨기에 국영 BELGA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터키가 연합이동군(AMF)으로 알려진 한 여단을 터키 국내에 배치해 줄 것을 나토에 요청했다고 밝히고 나토 16개국의 대사들이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곧 회합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터키가 연합이동군(AMF)으로 알려진 한 여단을 터키 국내에 배치해 줄 것을 나토에 요청했다고 밝히고 나토 16개국의 대사들이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곧 회합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1990-12-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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