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 AFP 연합】 17일 처음으로 발표되기 시작한 아이티 총선의 부분적 공식 개표결과에 따르면 좌익계 로마 가톨릭교 신부인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후보가 70%의 압도적 득표로 앞서고 있다.
이날 늦게 발표된 4개 지구의 개표결과 2만7천2백27표 가운데 아리스티드 후보는 1만9천1백81표로 70.6%를 획득했으며 그의 주요 경쟁자인 중도계의 전 세계은행 직원 마르크 바쟁 후보는 3천4백10표로 12.6%를 차지했다.
이날 늦게 발표된 4개 지구의 개표결과 2만7천2백27표 가운데 아리스티드 후보는 1만9천1백81표로 70.6%를 획득했으며 그의 주요 경쟁자인 중도계의 전 세계은행 직원 마르크 바쟁 후보는 3천4백10표로 12.6%를 차지했다.
1990-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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