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니컬러스 브래디 미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내년초까지 상당한 경기후퇴를 겪을 것이나 그다지 심각한 것은 아니며 내년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16일 말했다.
브래디 장관은 이날 미 NBC의 「언론과의 대화」 프로에 나와 『미국 경제가 올해 4·4분기부터 침체기로 들어섰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번 경기 후퇴는 오래끌지 않아 내년 1·4분기까지 계속된 후 회복돼 고용과 투자가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브래디 장관은 이날 미 NBC의 「언론과의 대화」 프로에 나와 『미국 경제가 올해 4·4분기부터 침체기로 들어섰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번 경기 후퇴는 오래끌지 않아 내년 1·4분기까지 계속된 후 회복돼 고용과 투자가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12-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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