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일본은 내년초 소련에 긴급식량원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나카야마 다로 외상이 14일 밝혔다.
그는 또 일본은 소련에 3백80만달러 상당의 의약품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다로 외상은 그러나 식량원조의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다만 긴급원조가 내년 2월까지 소련에 제공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그는 또 일본은 소련에 3백80만달러 상당의 의약품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다로 외상은 그러나 식량원조의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다만 긴급원조가 내년 2월까지 소련에 제공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1990-12-1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