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 후계자 협의회/새회장 정상수씨 당선

농어민 후계자 협의회/새회장 정상수씨 당선

입력 1990-12-13 00:00
수정 1990-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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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후계자협의회는 12일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기가 끝난 이경해회장 후임에 정상수씨(38·경북선산·경북도회장)를 뽑았다.

이날 실시된 회장선거에는 정씨등 3명이 입후보,정씨가 투표에 참가한 대의원 2백10명중 과반수를 가까스로 넘는 1백8명의 지지를 받아 회장에 당선됐다.

1990-1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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