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싱가포르 선적의 화물선 아시안 엑스프레스호를 타고 밀입국한 2명의 북한인을 조사중인 일본당국은 이들을 13일 상오 다음 기항예정지인 소련의 보스토니항으로 떠나는 이 선박과 함께 내보내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교도(공동)통신이 밝혔다.
1990-1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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