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음악회 입장권/교보문고등서 판매

통일음악회 입장권/교보문고등서 판매

입력 1990-12-08 00:00
수정 1990-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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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송년통일전통음악회」 입장권이 8일 상오 10시부터 서울시내 9개 판매처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입장권은 1인당 2장으로 한정판매되며 전화예매 및 단체구입은 불가능하다. 판매가격은 5천원이며 일반에 판매되는 수량은 전체 입장권의 30%에 해당하는 1천2백여 장.

◇판매처

▲9일 예술의 전당 공연분=<강북> 교보문고·대한음악사·종로서적 <강남> 동화서적·세종문고·진로유통

재선 서울시의원 최기찬 작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최기찬의 대담’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 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금천에서 60여 년 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온 최 의원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 의정 경험과 정책적 고민을 한 권에 담아 소개하는 자리다.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보고 듣고 체감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금천의 현재와 미래를 주민들과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출판기념회 행사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는 식전 축하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동 중인 장인숙의 진행으로 노래 공연을 비롯해 색소폰과 트럼본 연주, 해금 연주, 민요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행사에 흥을 더할 전망이다. 작가이자 서울시의원인 최 의원은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라며 “주민 곁에서 축적한 경험과 철학을 함께 나누고, 금천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금의 행정이 과연 주민의 삶을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며 “생활 속 변화를 만드는 실천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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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립극장 공연분=<강북> 교보문고·종로서적·신촌문고 <강남> 동화서적·압구정 현대백화점·서울문고

1990-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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