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음악회 입장권/교보문고등서 판매

통일음악회 입장권/교보문고등서 판매

입력 1990-12-08 00:00
수정 1990-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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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송년통일전통음악회」 입장권이 8일 상오 10시부터 서울시내 9개 판매처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입장권은 1인당 2장으로 한정판매되며 전화예매 및 단체구입은 불가능하다. 판매가격은 5천원이며 일반에 판매되는 수량은 전체 입장권의 30%에 해당하는 1천2백여 장.

◇판매처

▲9일 예술의 전당 공연분=<강북> 교보문고·대한음악사·종로서적 <강남> 동화서적·세종문고·진로유통

3선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제12대 전반기 의장 출마… “강하고 유능한 의회 만들 것”

제12대 서울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전체 118석 가운데 80석을 확보하며 4년 만에 시의회 주도권을 되찾았다. 3선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이 제12대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인노무사 출신인 임 의원은 노동 현장에서 노사 간 이견을 조정하며 소통 역량을 증명해 왔다. 그의 전문성은 도시 분야로도 이어진다. 제10·11대 서울시의회에서 도시계획 상임위 활동을 펼치며 6년간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다졌고, 도시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처럼 이론과 실무를 총망라한 그는 명실상부한 ‘도시계획 최고 전문가’다. 과거 관악청년회의소(JCI) 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검증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정치적으로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동료 의원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언제나 신중하면서도 소신과 원칙을 잃지 않는 그의 정치철학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강력한 자산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12대 서울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 의석을 확보했으나 서울시 행정부는 오세훈 시장이 이끌고 있다. 이에 오세훈 시정에서 제기된 각종 논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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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립극장 공연분=<강북> 교보문고·종로서적·신촌문고 <강남> 동화서적·압구정 현대백화점·서울문고

1990-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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