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김대중 총재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자제선거법 협상에서 중선거구제 채택,비례대표제 도입,정당의 선거운동 참여허용 등 평민당안의 관철을 다짐하고 『국회가 2∼3일 공전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지자제와 추곡수매협상을 매듭짓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재는 『여야의 지자제협상은 해결될 것으로 보고 또 해결돼야 한다』고 말하고 『지자제를 실시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서 많은 양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여야의 지자제협상은 해결될 것으로 보고 또 해결돼야 한다』고 말하고 『지자제를 실시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서 많은 양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0-1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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