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급 경계령
【홍콩=우홍제특파원】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86)이 과거 모택동과 같은 노인병으로 그 증세가 중증인 상태라고 홍콩 경제일보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등이 모가 사망하기 전에 보였던 증세와 비슷하게 말을 잘 못하고 침을 흘리는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북경의 소식통들은 중국군이 등의 사망등 유사시에 대비 1급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전했는데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등소평의 중병은 거의 틀림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86세의 등에 대해 중병설이 수차례 소문으로 퍼졌으나 그동안 중국당국에 의해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부인돼 왔었다.
【홍콩=우홍제특파원】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86)이 과거 모택동과 같은 노인병으로 그 증세가 중증인 상태라고 홍콩 경제일보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등이 모가 사망하기 전에 보였던 증세와 비슷하게 말을 잘 못하고 침을 흘리는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북경의 소식통들은 중국군이 등의 사망등 유사시에 대비 1급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전했는데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등소평의 중병은 거의 틀림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86세의 등에 대해 중병설이 수차례 소문으로 퍼졌으나 그동안 중국당국에 의해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부인돼 왔었다.
1990-12-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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