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세관,30만원 한도 면세
김포세관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중국 교포들의 한약재 과다반입을 억제하기 위해 4일부터 모든 한약재를 30만원 한도내에서만 면세통관을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교포들은 지금까지 1백알까지 면세통관이 가능하던 우황청심환을 30알까지만 갖고 올 수 있게 됐으며 초과분은 세관에 유치했다가 귀국할 때 갖고 나가야 한다.
세관은 또 십전대보탕·해구신·웅담·사향 등 성분 표시가 불분명한 물품은 일체 통관시키지 않기로 했다.
김포세관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중국 교포들의 한약재 과다반입을 억제하기 위해 4일부터 모든 한약재를 30만원 한도내에서만 면세통관을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교포들은 지금까지 1백알까지 면세통관이 가능하던 우황청심환을 30알까지만 갖고 올 수 있게 됐으며 초과분은 세관에 유치했다가 귀국할 때 갖고 나가야 한다.
세관은 또 십전대보탕·해구신·웅담·사향 등 성분 표시가 불분명한 물품은 일체 통관시키지 않기로 했다.
1990-1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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