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승용차 발견/연고지 수사력 집중/대성 지부장 사기사건

대전서 승용차 발견/연고지 수사력 집중/대성 지부장 사기사건

입력 1990-11-28 00:00
수정 1990-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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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골재채취 등 미끼로 7억여원을 가로챈 월계수회 대성봉사단 수원지부장 이충한씨(36) 사기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수원경찰서는 26일 하오8시쯤 대전시 서구 가장동 가장주공아파트 단지내에서 이씨가 타고 잠적한 경기2 보7355호 로얄살롱승용차를 발견,대전시내 이씨의 연고지에 대해 추적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0-11-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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