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보유 핵물질 용도전용 사실 없어/국제원자력기구 발표

이라크보유 핵물질 용도전용 사실 없어/국제원자력기구 발표

입력 1990-11-28 00:00
수정 1990-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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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AFP 연합】 이라크가 소유하고 있는 핵 분열물질은 최근 점검을 받았으며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는 않았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27일 밝혔다.

미국의 신문들은 최근 이라크에서 20㎏의 농축 우라늄이 사라졌다고 보도했으며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은 이라크가 핵무기를 보유하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비난했었다.

1990-11-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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