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한라중공업이 대형 상용차와 특장차를 생산하기 위해 제출한 기술도입 신고서에 대해,내년 10월에 가서 상용차의 신규참여문제를 재검토한다는 기존방침을 그대로 적용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서류를 되돌려 줄 예정이다.
특히 한라그룹측은 기술도입신고서 제출에 앞서 상공부의 의사를 미리 타진했으나 박필수 상공부장관이 확고하게 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라그룹측은 내년 10월 상용차 신규참여문제가 거론될 때에 대비,기득권을 확보하자는 전략에서 이번에 기술도입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라그룹측은 기술도입신고서 제출에 앞서 상공부의 의사를 미리 타진했으나 박필수 상공부장관이 확고하게 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라그룹측은 내년 10월 상용차 신규참여문제가 거론될 때에 대비,기득권을 확보하자는 전략에서 이번에 기술도입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11-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