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21일 상오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고위급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대표접촉을 갖고 3차회담에서 채택할 합의문 초안 작성문제를 논의한다.
우리측의 이병용(총리특보) 임동원(외교안보연구원장) 대표 및 김용환 책임연락관과 북측의 백남준(정무원참사실장) 최우진(외교부순회대사) 대표 및 최봉춘 책임연락관 등 각기 3명씩 참석할 이날 접촉에서 쌍방은 2차회담 때까지의 협의를 토대로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합의문 초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남북 쌍방은 20일 상오 실무대표접촉에 참석할 대표 3명을 각각 전화통보했다.
우리측의 이병용(총리특보) 임동원(외교안보연구원장) 대표 및 김용환 책임연락관과 북측의 백남준(정무원참사실장) 최우진(외교부순회대사) 대표 및 최봉춘 책임연락관 등 각기 3명씩 참석할 이날 접촉에서 쌍방은 2차회담 때까지의 협의를 토대로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합의문 초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남북 쌍방은 20일 상오 실무대표접촉에 참석할 대표 3명을 각각 전화통보했다.
1990-1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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