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이어 12월에도 기업공개가 실시된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감독원과 증권관리위원회는 공개를 위해 주간사계획서를 제출한 뒤 수시감리를 마친 공개희망 기업중 화승실업 등 10개사에 대한 공개를 올 마지막으로 허용,12월중에 공모주청약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월 1회로 제한된 기업공개중 회사수로는 12월 공개분이 가장 많으나 주식공급물량축소 원칙이 그대로 적용돼 이들 회사의 총 공모규모는 5백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감독원과 증권관리위원회는 공개를 위해 주간사계획서를 제출한 뒤 수시감리를 마친 공개희망 기업중 화승실업 등 10개사에 대한 공개를 올 마지막으로 허용,12월중에 공모주청약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월 1회로 제한된 기업공개중 회사수로는 12월 공개분이 가장 많으나 주식공급물량축소 원칙이 그대로 적용돼 이들 회사의 총 공모규모는 5백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1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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