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고 히로히토(유인) 왕의 예제행사가 끝나는 내년 1월7일께부터 2∼3일간 일정으로 한국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19일 민자당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은 이어 가이후 총리가 내년 1월13일부터 17일 사이 3∼4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방문을 아울러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이어 가이후 총리가 내년 1월13일부터 17일 사이 3∼4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방문을 아울러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1990-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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