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유족회(회장 이종갑)는 17일 상오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관에서 이강훈 광복회 회장과 광복회원ㆍ시민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순국선열추모 대제전을 가졌다.
이날 추모제전에서는 1906년 전북 순창에서 의병활동을 하다 순국한 최산흥선생 등 올해 건국훈장이 추서된 무후선열 10인의 봉안식이 올려졌다.
이날 추모제전에서는 1906년 전북 순창에서 의병활동을 하다 순국한 최산흥선생 등 올해 건국훈장이 추서된 무후선열 10인의 봉안식이 올려졌다.
1990-11-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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