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현재 북한의 대소 채무총액이 약 39억4천7백만달러(22억3천4백만루블)에 이르고 있으며 이 채무정리 문제가 쌍방간의 현안 중 「가장 복잡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고 평양 주재 소련 무역대표 알렉산드르 트로티모프가 14일 밝혔다.
1990-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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