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터키) 로이터 연합 특약】 장교 2명을 포함한 1백명의 이라크 군인과 민간인 30명이 국경을 탈출,터키에 망명을 요청해왔다고 터키의 고위관리가 12일 말했다.
이 관리는 망명자중 95명이 각종 질병치료를 받았으며 주된 불만요인은 영양실조와 혹한 및 피로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망명자중 95명이 각종 질병치료를 받았으며 주된 불만요인은 영양실조와 혹한 및 피로 때문이라고 말했다.
1990-1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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