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총무 밝혀
【영광=김명서 기자】 평민당의 김영배 총무는 8일 국회등원문제와 관련,『민자당이 지자제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전면으로 도입하라는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한 결코 국회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총무는 전날 여야총무회담을 마치고 영광에 내려와 이날 상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만일 민자당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단독국회를 강행해 물의를 빚는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민자당이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광=김명서 기자】 평민당의 김영배 총무는 8일 국회등원문제와 관련,『민자당이 지자제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전면으로 도입하라는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한 결코 국회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총무는 전날 여야총무회담을 마치고 영광에 내려와 이날 상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만일 민자당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단독국회를 강행해 물의를 빚는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민자당이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