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상오 청와대에서 노태우 대통령 주재로 김영삼 대표·김종필·박태준 최고위원과 전 당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각제 각서유출 파문 수습 이후 첫 당무회의를 갖고 당결속을 다지는 한편 정국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1990-1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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