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 협의회는 내년 1월중으로 청약ㆍ납입이 이루어질 유상증자 규모를 쌍용자동차(4백84억원) 금호전기(34억원) 인성기연(11억원)등 3개사 5백29억원으로 최종 조정했다.
한편 지난번 조정위에서 신청시기보다 한달 뒤인 내년 1월로 납입일정이 연기됐던 삼성전자의 유상증자는 회사측 요청에 따라 증자규모를 4백40억원으로 삭감시키는 조건과 함께 올 12월 실시하게 됐다.
한편 지난번 조정위에서 신청시기보다 한달 뒤인 내년 1월로 납입일정이 연기됐던 삼성전자의 유상증자는 회사측 요청에 따라 증자규모를 4백40억원으로 삭감시키는 조건과 함께 올 12월 실시하게 됐다.
1990-11-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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