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금융정책회의가 오는 9∼10일 과천 재무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난 2월의 1차 회의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은행의 국내영업에 있어서의 차별 철폐 ▲자본시장 개방 및 외국 증권사의 국내 영업 ▲우루과이라운드의 금융서비스협상 및 내국인대우 문제 등이 주요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측은 이용성 재무부기획관리실장이,미국측은 찰스 달라라 재무부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 회의는 특정 의제에 관한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공식협상이 아니고 양국의 금융 및 대외 개방정책에 대해 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비공식 협의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지난 2월의 1차 회의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은행의 국내영업에 있어서의 차별 철폐 ▲자본시장 개방 및 외국 증권사의 국내 영업 ▲우루과이라운드의 금융서비스협상 및 내국인대우 문제 등이 주요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측은 이용성 재무부기획관리실장이,미국측은 찰스 달라라 재무부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 회의는 특정 의제에 관한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공식협상이 아니고 양국의 금융 및 대외 개방정책에 대해 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비공식 협의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1990-1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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