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3일 이틀동안 서울에서 모두 6차례의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3일 하오2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4동 466 윤재섭씨(32ㆍ회사원) 집에 20대청년 3명이 들어가 윤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50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금반지 등 7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3일 상오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31 유명숙씨(45ㆍ여) 집에 20대 청년 4명이 들어가 유씨와 큰딸(20)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9만원과 금반지 등 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뒤 이들을 인질로 삼아 은행에서 3백10만원을 찾아 달아났다.
▲3일 상오2시25분쯤에는 서울 관악구 봉천8동 1563의11 김영철씨(45ㆍ회사원) 집에 20대청년 4명이 들어가 김씨 등 일가족 4명을 위협,현금 7천원을 빼앗은 뒤 깨진 맥주병으로 김씨의 등을 찔러 전치 1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났다. 이들은 이어 10분쯤 뒤 김씨 집에서 1백50m쯤 떨어진 노복수씨(40ㆍ환경미화원) 집에 들어가 가족 3명을 위협해 장롱 등을 뒤져 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2일 하오5시30분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5 다세대주택에 세들어 사는 김명옥씨(38ㆍ여) 집에 20대 청년이 들어가 김씨와 이웃친구 등 3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3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 297의1 최복희씨(53ㆍ여) 집에 20대 청년이 들어가 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3일 하오2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4동 466 윤재섭씨(32ㆍ회사원) 집에 20대청년 3명이 들어가 윤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50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2장,금반지 등 7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3일 상오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31 유명숙씨(45ㆍ여) 집에 20대 청년 4명이 들어가 유씨와 큰딸(20)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 9만원과 금반지 등 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뒤 이들을 인질로 삼아 은행에서 3백10만원을 찾아 달아났다.
▲3일 상오2시25분쯤에는 서울 관악구 봉천8동 1563의11 김영철씨(45ㆍ회사원) 집에 20대청년 4명이 들어가 김씨 등 일가족 4명을 위협,현금 7천원을 빼앗은 뒤 깨진 맥주병으로 김씨의 등을 찔러 전치 1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났다. 이들은 이어 10분쯤 뒤 김씨 집에서 1백50m쯤 떨어진 노복수씨(40ㆍ환경미화원) 집에 들어가 가족 3명을 위협해 장롱 등을 뒤져 3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2일 하오5시30분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5 다세대주택에 세들어 사는 김명옥씨(38ㆍ여) 집에 20대 청년이 들어가 김씨와 이웃친구 등 3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3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 297의1 최복희씨(53ㆍ여) 집에 20대 청년이 들어가 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0-11-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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