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의 약혼녀 방망이 폭행/20대 처녀 “살인미수” 영장(조약돌)

애인의 약혼녀 방망이 폭행/20대 처녀 “살인미수” 영장(조약돌)

입력 1990-11-02 00:00
수정 1990-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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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강영희씨(28ㆍ의상실경영ㆍ강남구 도곡동)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강씨는 지난 9월26일 하오9시30분즘 평소 알고 지내던 화교 이모씨(28ㆍ사업)의 약혼녀 윤모씨(28ㆍ회사원)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이씨와 나는 오래전부터 결혼하기로 약속한 사이이니 그만 헤어져라』고 요구했으나 윤씨가 거절하자 야구방망이로 윤씨의 온몸을 때려 전치9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1990-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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