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이정규기자】 지난달 31일 낮12시30분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 156의8 밀양경찰서 삼문파출소 소속 김주찬순경(26) 집에서 김순경의 3ㆍ8구경 리벌버권총을 만지던 이웃주민 홍선자씨(32)가 오발로 숨졌다.
경남도경에 따르면 김순경이 상오 근무를 마치고 집에와 안방에서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 있는데 놀러온 홍여인이 권총을 만지다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경남도경에 따르면 김순경이 상오 근무를 마치고 집에와 안방에서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 있는데 놀러온 홍여인이 권총을 만지다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1990-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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