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소액가계저축자들이 손쉽게 대출받을 수 있는 종합통장자동대출의 한도를 5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확대해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조흥은행은 이와 함께 대출한도산정에 자유저축예금과 가계종합예금의 실적까지 포함시켜 금융혜택의 폭을 넓혔다. 이로써 조흥은행의 종합통장거래자는 일반자금자동대출 1천만원과 적금대출 2천만원외에 예ㆍ적금담보대출 5백만원을 합하여 1인당 최고 3천5백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조흥은행은 이와 함께 대출한도산정에 자유저축예금과 가계종합예금의 실적까지 포함시켜 금융혜택의 폭을 넓혔다. 이로써 조흥은행의 종합통장거래자는 일반자금자동대출 1천만원과 적금대출 2천만원외에 예ㆍ적금담보대출 5백만원을 합하여 1인당 최고 3천5백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1990-11-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