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대우 등 파견자 2∼5명뿐
한소수교이후 국내기업들의 소련에 대한 열기와는 달리 현지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이 거의 없어 대소시장 개척과 진출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27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이후 모스크바에 지사와 사무소를 개설하면서 2∼5명인 주재사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은 국내기업들은 지난 9월 한소간의 국교수립에 따라 지사 확대와 추가 설치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이 사원들의 소련현지 근무기피로 파견인원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한소수교이후 국내기업들의 소련에 대한 열기와는 달리 현지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이 거의 없어 대소시장 개척과 진출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27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이후 모스크바에 지사와 사무소를 개설하면서 2∼5명인 주재사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은 국내기업들은 지난 9월 한소간의 국교수립에 따라 지사 확대와 추가 설치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이 사원들의 소련현지 근무기피로 파견인원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1990-10-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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