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 정부는 재정 압박을 덜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공산정권 수립후 41년만에 처음으로 국가의 통제하에 있는 밀과 쌀ㆍ보리 등 주요 양곡의 배급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농업부의 고위 관리들이 26일 말했다.
1990-10-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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