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5일 아침 서울시경 특별수사기동대와 동대문경찰서를 방문,10·13특별선언 이후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의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0·13선언은 정권적인 차원이 아니라 선진화와 통일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통일도 멀지 않은 장래에 이루어질 전망인만큼 내부질서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법질서 확립을 위한 경찰의 역할을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0·13선언은 정권적인 차원이 아니라 선진화와 통일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통일도 멀지 않은 장래에 이루어질 전망인만큼 내부질서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법질서 확립을 위한 경찰의 역할을 강조했다.
1990-10-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