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ㆍ경희대ㆍ외대 등 3개대 총학생회는 2일 하오 각각 이달말에 열리는 가을축제에 북한학생들을 초청하기 위한 북한주민접촉승인신청서를 통일원에 냈다.
경희대 총여학생회장 이은정양(21ㆍ신방과4년) 등 학생대표 3명은 이날 상오 각 대학총장으로부터 추천서를 발부받은뒤 통일원 남북대화사무처를 방문,사업계획서 등 북한주민접촉신청서 관련 서류를 접수시켰다.
경희대 총여학생회장 이은정양(21ㆍ신방과4년) 등 학생대표 3명은 이날 상오 각 대학총장으로부터 추천서를 발부받은뒤 통일원 남북대화사무처를 방문,사업계획서 등 북한주민접촉신청서 관련 서류를 접수시켰다.
1990-10-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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