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은 21일 문익환목사의 석방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문목사의 석방은 4천만 국민과 7천만 겨레의 통일열기를 현정권이 공권력으로는 더 이상 막을 수 없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남북고위급회담이나 정상회담이 성과를 거두려면 서경원의원 임수경양 문규현신부 등 통일인사들이 즉각 석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0-10-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