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모셰 아렌스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9일 이라크 미사일에는 아직 화학탄두가 장착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이스라엘은 아랍국가들의 도발에 대비,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되풀이했다.
그는 이날 자 하이레츠지와의 회견에서 『내가 아는 한 이라크는 아직 미사일에 화학탄두를 장착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이스라엘은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지난 8월2일 이래 「하나 혹은 수개의 아랍군대」가 공격해올 것에 대비,무기한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렌스 장관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페르시아만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이스라엘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연일 발표하고 있다』면서 경계태세를 강조했는데 후세인 대통령은 이달 초에도 이라크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이스라엘의 절반을 화학무기로 초토화시키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자 하이레츠지와의 회견에서 『내가 아는 한 이라크는 아직 미사일에 화학탄두를 장착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이스라엘은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지난 8월2일 이래 「하나 혹은 수개의 아랍군대」가 공격해올 것에 대비,무기한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렌스 장관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페르시아만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이스라엘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연일 발표하고 있다』면서 경계태세를 강조했는데 후세인 대통령은 이달 초에도 이라크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이스라엘의 절반을 화학무기로 초토화시키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1990-10-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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