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의 보장성상품가운데 특정사가 새로 개발한 상품에 대해서는 앞으로 1년간 독점판매권이 인정된다 이 기간중에는 다른 회사가 이 신상품과 비슷한 상품을 개발,판매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험개발원에 학계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는 신상품 심사위원회가 설치된다.
이는 생보산업의 대내외개방에 따라 보험시장의 경쟁원리를 높이는 한편 현 저축성보험 위주의 상품구조를 보장성으로 전환토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재무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생보상품 개발지침 개선안을 마련,연내 시행키로 했다.
이 개선안에는 이밖에 기존 상품을 그대로 복사해서 판매하는 경우 상품신고의무를 면제해주는 한편 보험개발원에 기존 상품의 종류와 내용을 모두 전산화한 상품은행을 설치,어느 회사나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를 위해 보험개발원에 학계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는 신상품 심사위원회가 설치된다.
이는 생보산업의 대내외개방에 따라 보험시장의 경쟁원리를 높이는 한편 현 저축성보험 위주의 상품구조를 보장성으로 전환토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재무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생보상품 개발지침 개선안을 마련,연내 시행키로 했다.
이 개선안에는 이밖에 기존 상품을 그대로 복사해서 판매하는 경우 상품신고의무를 면제해주는 한편 보험개발원에 기존 상품의 종류와 내용을 모두 전산화한 상품은행을 설치,어느 회사나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1990-10-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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