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의 입시부정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중앙수사부(최명부검사장ㆍ이명재부장검사)는 12일 이 대학 이희순이사(69) 등 모두 7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서울구치소에 수감했다.
검찰은 이들을 철야조사한 끝에 이들이 지난1월 후기대학입시때 모두 94명으로부터 32억8천만원을 받고 부정입학을 시켜준 사실을 밝혀냈다.
구속된 사람은 ▲이희순 ▲김용정(43ㆍ전 교무처장) ▲유무렬(47ㆍ사무처장) ▲유재국(44ㆍ교무과장) ▲전장배(36ㆍ학생주임) ▲정영만(33ㆍ전산주임) ▲고석중(44ㆍ관리주임)
검찰은 이들을 철야조사한 끝에 이들이 지난1월 후기대학입시때 모두 94명으로부터 32억8천만원을 받고 부정입학을 시켜준 사실을 밝혀냈다.
구속된 사람은 ▲이희순 ▲김용정(43ㆍ전 교무처장) ▲유무렬(47ㆍ사무처장) ▲유재국(44ㆍ교무과장) ▲전장배(36ㆍ학생주임) ▲정영만(33ㆍ전산주임) ▲고석중(44ㆍ관리주임)
1990-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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