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12일 상아테크등 18개 중소기업의 창업조성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이들에게 창업자금 4억원을 연리 9%로 지원키로 했다.
이로써 올들어 승인된 창업조성계획업체는 모두 1백99개사로 늘어났으며 이중 67%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의 창업이었다.
이로써 올들어 승인된 창업조성계획업체는 모두 1백99개사로 늘어났으며 이중 67%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의 창업이었다.
1990-10-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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