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위원회는 11일 서울시내 인문계고교 1년생 가운데 3백48명이 실업계고교로 전학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히고 이들에 대한 학교배정을 이달말까지 마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가운데 2백13명은 2백38명의 결원이 있는 17개주간 공업계고교에,1백35명은 2백98명이 결원인 45개 주간상업계고교에 지원했으며 공업계와 상업계를 합해 모두 3백48명의 결원이 있는 야간부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시교육위는 이에따라 오는13일 실업계고교 교감회의를 열어 전학희망자명단을 통보,학교별 선발기준에 따라 이달말까지 선발을 마치도록할 방침이다.
이들 가운데 2백13명은 2백38명의 결원이 있는 17개주간 공업계고교에,1백35명은 2백98명이 결원인 45개 주간상업계고교에 지원했으며 공업계와 상업계를 합해 모두 3백48명의 결원이 있는 야간부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시교육위는 이에따라 오는13일 실업계고교 교감회의를 열어 전학희망자명단을 통보,학교별 선발기준에 따라 이달말까지 선발을 마치도록할 방침이다.
1990-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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