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0일 하오 민자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속개,농수산위가 상정한 우루과이라운드협상(UR)관련 결의안과 UR협상 지원을 위한 의원단 파견의 건을 의결한 뒤 오는 20일까지 휴회키로 했다.
이날 의결한 결의안은 △모든 협상참여국의 이익 반영 △쌀 등 주요식량의 수입개방 및 관세화 반대 등 6개 항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의결한 결의안은 △모든 협상참여국의 이익 반영 △쌀 등 주요식량의 수입개방 및 관세화 반대 등 6개 항으로 구성돼 있다.
1990-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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