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보건소와 대도시 종합병원간에 통신망을 이용하여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하는 원격의료진단시범사업이 1일부터 처음으로 시작됐다.
보사부는 내년 9월30일까지 1년동안 서울대병원과 경기도 연천보건의료원,경북대병원과 울진보건진료원,한림대 춘천성심병원과 화천보건의료원 등 3곳을 원격의료진료사업 시범지역으로 지정,기존의 전화회선에 화상전송 단말기 및 개인용 컴퓨터를 연결하여 농어촌의 병ㆍ의원에서 환자의 진료내용을 대도시 종합병원에 보내 처방을 받도록 하는 원격진로사업을 실시한뒤 92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시키기로 했다.
보사부는 내년 9월30일까지 1년동안 서울대병원과 경기도 연천보건의료원,경북대병원과 울진보건진료원,한림대 춘천성심병원과 화천보건의료원 등 3곳을 원격의료진료사업 시범지역으로 지정,기존의 전화회선에 화상전송 단말기 및 개인용 컴퓨터를 연결하여 농어촌의 병ㆍ의원에서 환자의 진료내용을 대도시 종합병원에 보내 처방을 받도록 하는 원격진로사업을 실시한뒤 92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시키기로 했다.
1990-10-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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