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소 연방 최대인 러시아공화국은 시장경제로 전환키 위한 「5백일 계획」의 실행을 한달 연기했다고 비공식통신인 인터팍스가 1일 보도했다.
게나디 필쉰 러시아공화국 부총리는 소련의회가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데 있어 두가지 대조적인 안인 급진 샤탈린안과 온건 리슈코프안의 절충에 실패해 이같은 연기사태가 일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인터팍스는 전했다.
이로써 러시아공화국의 「5백일계획」실시 시기는 당초 이달 1일에서 다음달 1일로 늦춰졌다.
게나디 필쉰 러시아공화국 부총리는 소련의회가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데 있어 두가지 대조적인 안인 급진 샤탈린안과 온건 리슈코프안의 절충에 실패해 이같은 연기사태가 일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인터팍스는 전했다.
이로써 러시아공화국의 「5백일계획」실시 시기는 당초 이달 1일에서 다음달 1일로 늦춰졌다.
1990-10-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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