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이자 월간 「한국문학」편집장 노명석씨가 교통사고로 30일 상오3시 서울 남서울병원에서 타계했다. 향년 43세.
경남 창녕에서 47년 출생한 노씨는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83년 「현대문학」으로 데뷔,창작집 「용사냥」 「문」 등을 간행했다.
발인은 10월2일 0시 장지 창녕 선영 4155001.
경남 창녕에서 47년 출생한 노씨는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83년 「현대문학」으로 데뷔,창작집 「용사냥」 「문」 등을 간행했다.
발인은 10월2일 0시 장지 창녕 선영 4155001.
1990-10-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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