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특약】중국은 30일 대만의 국민당 정부지도자들에게 본토와의 유대관계에 대한 제한철폐를 촉구하고 통일협상을 갖자고 요구했다.
이붕 총리는 이날 정부수립 41주년 기념리셉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우리는 대만당국이 보다 현명한 대륙정책을 채택,우편 교역 여행 분야의 제한을 철폐함으로써 양측이 접촉을 확대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붕 총리는 이날 정부수립 41주년 기념리셉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우리는 대만당국이 보다 현명한 대륙정책을 채택,우편 교역 여행 분야의 제한을 철폐함으로써 양측이 접촉을 확대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0-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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