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소련 관영 타스통신은 25일 많은 지역에서 공산당으로부터 권력을 쟁취한 급진 과격파들이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타도하려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타스통신은 논평기사를 통해 급진파가 시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모스크바의 식량난 격화는 불만을 증대시켜 「반혁명쿠데타」의 길을 터놓기 위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시사했다.
타스통신은 논평기사를 통해 급진파가 시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모스크바의 식량난 격화는 불만을 증대시켜 「반혁명쿠데타」의 길을 터놓기 위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시사했다.
1990-09-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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